프린트 설정
제목 : 초발심자경문 중에서..
작성자 : 행복찾기

 

 

<초발심자경문>

 



삼 일 동안 닦은 마음은 천 년의 보배이고,


백 년 동안 탐한 물건은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