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전법사찰 자성사는 넷티즌의 기도영험도량이며 소원성취 포교전법도량입니다.




  전체 | 약사 (5) | 관음 (31) | 지장 (6) | 산신 (4) | 기타 (5)  


  남편의 취직 33관음기도  
김선경 2010-07-22 14:20:53, 조회 : 2,706, 추천 : 193

남편의 취직

충남 연기군 금남면에 있는 자성사 절을 다니기 전까지 전에 다녔던 절 들에서 오랫동안 기도를 했지만 항상 욕심이 앞서서 그런지 가피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항상 기도를 할 때 ~하게 해주세요로 시작한 내 기도.

몇해 전부터 자성사 주지스님과 인연이 되어 절에 다녔지만 여지껏 한 번도 21일관음기도를 해 본 적이 없다.

자성사 주지스님께서 처음 인연이 되어 신행상담을 했을 때 스님께서는 21일33관음기도를 방편으로 주셨었는데 형편도 그렇고 핑계도 많고 해서 여지껏 시도도 해본적 없다가 2주전에 자성사 주지스님께서 이번에는 꼭 해보라고 말씀하셔서 이번만큼은 정말 스님말씀을 듣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33관음기도.

처음엔 의아했다. 33관음기도가 뭐예요? 라고...

21일관음기도를 하는 동안 자성사 관음성지에 올라가서 탑돌이를 33번을 하는 것을 병행해서 기도를 하는 것을 말씀하신거란다.

다소 비탈진 관음전 탑돌이가 발목을 시큰하게 했지만 힘들어도 일념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다.

자성사 주지스님께서는 기도를 할 때 욕심을 채우는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시기에 오랜 참선과 오랜 생각끝에 그 의미를 알게 되어 기도발원 할 때 나름의 소원을 정하게 되어 21일관음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내게도 이런일이 생길 줄 몰랐다.

기도 첫날은 절에 꼭 가서 입재를 하는데 그날 입재하고 기도하고 33관음기도탑돌이도 하고 집에 갔는데 남편이 면접을 보고 왔다고 한다. 그때도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다음날 바로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고서 나는 이게 부처님의 가피구나를 금새 알 수 있었다.

내게도 부처님의 가피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남편의 취직이라 내가 이렇게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무조건 불자님들 기도하세요.

정말 기도하세요. 그리고 자성사 주지스님 말씀대로 한 번 마음을 비우고 법문을 듣고 기도해보세요. 절에 오셔서 스님께 방편을 받아보세요.

제가 정말 오랫동안 기도를 안했다면 몰라도 그렇게 기도를 해도 욕심이 앞선 기도여서 잘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스님말씀대로 모두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린 건가봐요.

마음을, 기도하는 마음을 정말 바르게 써야 하고 21일33관음기도하는 동안에 무보시를 많이 실천하래요. 그래서 이제야 알겠다는 거예요.

매번 기도를 할 때 알았더라면...자성사 주지스님을 일찍 만났더라면...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불자님들 부디 성불하세요.

- 경기도 김보살 -



행복찾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 또한 지금 법우림스님과의 인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살님의 기도 하시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것만 같습니다.
발원하신 모든 원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_()_
10.07.27
09:27:39

 


              

 
 
51 관음    부처님이 붙잡아준 우리아기 지윤이      행복찾기 14.12.03 55 1687
50 지장    나 좀 살려주세요...      예나엄마 10.12.12 209 2595
49 관음    관음기도와 천도재의 힘      수원보살 10.11.15 200 3109
48 기타    자성사에서 아내의 천도재를 했습니다.  [1]    못난 남편 10.10.05 200 2557
47 기타    몸과 마음을 바꿔준 기도      채지연 10.09.30 194 2208
관음    남편의 취직 33관음기도  [1]    김선경 10.07.22 193 2706
45 관음    살기위해....  [1]    연이엄마 10.05.01 157 1314
44 관음    앞이 막막할 때 만난 관세음보살 인연공덕      혜연보살 10.02.24 162 1945
43 기타    마음을 다스리는 보약, 기도...      이제숙 09.10.13 163 1647
42 지장    극락왕생하세요  [1]    라람 09.09.05 164 1652
41 관음    내 아들을 위해 오로지...  [1]    발심을 내어 09.08.15 165 1613
40 관음    관세음보살님의 뛰어난 가피력으로 소원성취 하려면...      강보미 09.03.09 154 2075
39 관음    21일기도가 안되면, 백일기도, 백일이 안되면 천일기도...될때까지...  [1]    인천보살 09.02.18 143 2214
38 지장    기도의 가피  [1]    문경희 09.01.11 148 1847
37 관음    잊고 싶었던 것도 때론 기억해주어야 할 때도 있더라.  [1]    인우엄마 09.01.05 152 1544
36 관음    두달전에 스님께 신행 상담받고  [1]    은국희 08.12.08 138 1819
35 관음    3년만에 마친 관음기도  [2]    은이가 08.11.30 157 1826
34 관음    새로운 인연  [4]    이은형 08.11.20 156 1956
33 약사    우울증을 벗어나려고...  [1]    남경 08.09.27 157 1826
32 관음    내 별명은 벙어리 삼환이      윤희 08.08.18 165 1960

     
12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Uks
오늘방문자: 81
전체방문자: 505,522
회원: 0
손님: 1
44.xxx.115.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