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전법사찰 자성사는 넷티즌의 기도영험도량이며 소원성취 포교전법도량입니다.




  전체 | 약사 (5) | 관음 (31) | 지장 (6) | 산신 (4) | 기타 (5)  


  관세음보살님의 뛰어난 가피력으로 소원성취 하려면...  
강보미 2009-03-09 17:42:24, 조회 : 2,076, 추천 : 154

 

우리 불자들은 참으로 어리석다.

정작 기도가 필요해서 방법이 기도 밖에 없어서 기껏 스님을 찾아뵙고 방편을 얻으면 참으로 핑계가 많은 것이 우리 불자들이다.

나 또한 어리석음을 가졌었고, 누구나 그러하듯 나 또한 처음 기도를 해야 했을 때 이것 재고, 저것 재고 하다가 시작을 수 차례 미뤘던 적이 있었다.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정성을 들여 기도를 하는데 대부분 다 돈으로 정성을 들이려고만 한다.

기본적으로 기도하려는 마음에서 우러나면 돈이 없어도 과일 한두개라도 형편껏 공양을 올리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한개의 과일공양 조차도 아까워서 못하는 마음하고, 정말 어려워서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끼고 아껴 과일 한개를 사서 부처님전에 공양 올리는 기도는 가피력이 천지차이임을 나는 기도를 통해서 알았다.

그 어물쩡 거렸던 그 시간들이 아까워서 우리 불자님들한테 나같은 실수나 나같은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려본다.

 

아래 내용은 법우림스님과 인연맺고 난 후 우연히 법우림스님께서 어느 불자님과 대화하시는 말씀을 가슴에 새겨두고 정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우치게 된 내용을 전하고자 한다.

그 불자님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고, 큰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던 터에 법우림스님과 인연이 닿아 오신 분이시란다.

"불교에 귀의하십시오. 내 혼자 힘으로 어쩔 수 없을 때 부처님께 의지하고 매달리고 조르는 것이 제일입니다. 정성껏 기도해보십시오. 부처님께서 윙크해주실때까지"

"지금 형편으로는 도저히 기도를 드릴 수가 없어요. 너무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기도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돈으로 바르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맑은 청정수 한 그릇 올리고 불보살님의 이름만 외워도 됩니다. 속는 셈치고 노는 입에 염불을 해보십시오."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면 세상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혼자서 기도하기 힘들면 절에 찾아오십시오. 소승과 함께 염불합시다."

 

법우림스님은 참으로 자비심이 많으신 스님이시다.

인연이 닿아 정말 좋다.. 

어두운 불행의 기운을 밝음으로 바꾸어 놓는 관세음보살의 가피!

법우림스님께서는 관세음보살님을 머릿속에 그리며 '관세음보살'을 념하면 관세음보살님의 자비심과 가피력을 받는다고 하셨다.

단, 모든 하나하나의 행하는 것이 보살행의 마음과 자비심의 마음, 초발심의 마음,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함은 물론이고, 발심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실천행이 더욱 중요하다고 법문하신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강 보미 -



              

 
 
51 관음    부처님이 붙잡아준 우리아기 지윤이      행복찾기 14.12.03 55 1688
50 지장    나 좀 살려주세요...      예나엄마 10.12.12 209 2596
49 관음    관음기도와 천도재의 힘      수원보살 10.11.15 200 3109
48 기타    자성사에서 아내의 천도재를 했습니다.  [1]    못난 남편 10.10.05 200 2558
47 기타    몸과 마음을 바꿔준 기도      채지연 10.09.30 194 2209
46 관음    남편의 취직 33관음기도  [1]    김선경 10.07.22 193 2708
45 관음    살기위해....  [1]    연이엄마 10.05.01 157 1315
44 관음    앞이 막막할 때 만난 관세음보살 인연공덕      혜연보살 10.02.24 162 1947
43 기타    마음을 다스리는 보약, 기도...      이제숙 09.10.13 163 1648
42 지장    극락왕생하세요  [1]    라람 09.09.05 164 1654
41 관음    내 아들을 위해 오로지...  [1]    발심을 내어 09.08.15 165 1613
관음    관세음보살님의 뛰어난 가피력으로 소원성취 하려면...      강보미 09.03.09 154 2076
39 관음    21일기도가 안되면, 백일기도, 백일이 안되면 천일기도...될때까지...  [1]    인천보살 09.02.18 143 2216
38 지장    기도의 가피  [1]    문경희 09.01.11 148 1848
37 관음    잊고 싶었던 것도 때론 기억해주어야 할 때도 있더라.  [1]    인우엄마 09.01.05 152 1546
36 관음    두달전에 스님께 신행 상담받고  [1]    은국희 08.12.08 138 1819
35 관음    3년만에 마친 관음기도  [2]    은이가 08.11.30 157 1829
34 관음    새로운 인연  [4]    이은형 08.11.20 156 1957
33 약사    우울증을 벗어나려고...  [1]    남경 08.09.27 157 1826
32 관음    내 별명은 벙어리 삼환이      윤희 08.08.18 165 1962

     
12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Uks
오늘방문자: 107
전체방문자: 505,548
회원: 0
손님: 4
44.xxx.111.xxx
52.xxx.144.xxx
157.xxx.39.xxx
40.xxx.167.xxx